배우 문가영이 새 드라마에서 변호사 역에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4일 JTBC 엔터테인먼트 측은 단독 보도를 통해 문가영이 ‘드라마’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서초동. 이번 드라마는 지난달 배우 이종석에게도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문가영 소속사 측이 단독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피크제이 측은 “배우가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초동 로펌 변호사들의 삶을 소개합니다. 이번 K드라마는 ‘W’, ‘아다마스’, ‘카이로스’, ‘봄이 오나 봄’ 등을 연출한 박승우 감독의 차기작이다.
이종석은 변호사 경력 9년차 안주형 역을 제안받았다. 한편, 문가영은 로펌에서 2년차 변호사로 일하는 강희지 역을 맡을 예정이다. 그녀는 누군가의 삶에 있어서 중요한 변화가 그 사람의 전체 존재를 재정의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서초동은 2025년 첫 방송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방송 채널이나 후속 시리즈의 정확한 방영일자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정된 바는 없다.
문가영이 캐스팅을 확정하면 내년 두 번째 K드라마 출연이 된다.
최현욱, 임세미, 곽시양, 김영아, 성승하와 함께 드라마 ‘내 사랑의 적’을 이끌 예정이다. 그녀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K드라마 ‘캐셔로’에도 특별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이다.
문가영도 ‘우리들’로 9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그녀는 함께 출연할 것이다
구교환은 로맨스 영화에 출연한다.
이 배우는 지난 2024년 K드라마 ‘연애의 흥미’에 출연했다.
캐스팅 보도와 별도로 문가영이 럭셔리 브랜드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의 최신 뷰티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됐다는 소식도 오늘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