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조선궁 대강당에서 열린 제6회 뉴시스 한류박람회(이하 K-Expo)에서 배우 김수현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류엑스포는 한류의 지속가능성과 문화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19년 설립됐다. 한 해 동안 K-Culture 확산과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업을 표창하는 자리입니다.
배우 김수현이 tvN 드라마 ‘김수현’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눈물의 여왕.
트로피를 받은 김수현은 “올해 이렇게 좋은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렇게 귀한 상을 받게 돼 영광이고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눈물의 여왕. 그리고 이 기회를 빌어 작가님, 감독님들, 선후배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함께 작품을 함께 해주신 분들께도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수현 역시 “좋은 무대 보여드릴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한편, 배우 김혜윤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러블리 러너.
김혜윤은 “한류 드라마에 출연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뜻깊고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나는 여기에 국가를 대표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러블리 러너 팀. 만들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러블리 러너 그리고 그것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앞으로도 한류 영화와 드라마를 널리 알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상자로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상을 받은 변요한 씨도 포함됐다. 삼식삼촌고민시는 <세 시즌 모두 연기로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스위트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