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가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언급했다. 삼식삼촌.
삼식삼촌 전쟁 중에도 하루 세 끼를 보장하는 삼촌 삼식(송강호)과 모두가 잘사는 나라를 꿈꾸는 엘리트 청년 김산(변요한)이 함께 노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그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K드라마는 1960년대 혼란스러운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송강호가 연기하는 삼식삼촌 박두칠은 사람의 욕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상황을 재빠르게 파악해 치밀한 계획을 세우는 전략가의 기질을 지닌 인물이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에는 삼식삼촌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 환한 미소에서 드러나는 훈훈한 태도와 친근한 매력, 전략을 세우는 듯 예리한 눈빛이 그의 인품을 엿보게 한다.
박두칠은 어린 시절부터 생존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왔다. 자신과 같은 꿈을 공유하는 엘리트 청년 김산을 만나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원대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송강호는 “삼식삼촌은 한 마디로 정의하기 힘든 캐릭터다. 그는 이전에 내 영화에서 한 번도 그려본 적이 없는 일종의 캐릭터다.”
또한 “신인의 자세로 첫 드라마에 임하며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임했다”며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열의를 드러냈다.
디즈니+는 5개의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삼식삼촌 5월 15일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2회, 마지막 주에 3회 등 총 16회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