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왕세자가 사라졌다’ 새 티저에서 혼란에 직면

엑소 수호, '왕세자가 사라졌다' 새 티저에서 혼란에 직면

왕세자가 사라졌다 두 번째 티저를 공개했다.

엑소(EXO) 수호, 홍예지, 명세빈, 김민규, 김주헌 등이 출연한다. 왕세자가 사라졌다 세자 이건(수호)이 자신과 결혼하려는 최명윤(홍예지)에게 납치당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두 번째 티저는 검은 옷을 입은 암살자들이 궁궐에 잠입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음성 해설에서는 “여왕을 따르는 사람들은 기회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이어 이곤은 “나를 죽여도 그 추악한 비밀이 지켜질 것 같냐”고 말했다.

이어 그는 “궁녀 두 명이 자원한 게 이상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호수에 떠다니는 시신과 조선시대 부검실의 시신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더욱이 이곤이 신중하게 조사해 달라는 요청에 최상록(김주헌)은 “그들은 이미 자살했다”며 냉엄한 반응을 보이고, 도성대군(김민규)은 교수형에 처한 선비를 발견한다.

혼돈이 오고, “왕자가 사라졌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이어 “그냥 살아라”는 절박한 애원이 이어진다. 이어 이곤 왕자는 피를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나는 누구도 믿을 수 없다”고 말하고, 해종은 “꼭 찾아내겠다”고 다짐한다.

이후 이곤은 군인들에게 쫓기던 중 최명윤(홍예지 분)을 만나 자신의 정체를 알려달라고 요구한다. 최명윤, “내가 정체를 밝힐 것 같나?”

처음에는 서로를 불신했지만, 두 사람은 군인들과 싸우며 서로를 구하고 군인들로부터 숨는다.

다음 장면에서는 이곤이 쓰러지자 태후 민수련(명세빈)이 “세자를 구할 수 없느냐”고 눈물을 흘리며 애원한다.

티저가 마무리되면서 “대가를 치루게 하겠다”고 분노에 가득 찬 이곤의 목소리가 들려오며, 왕세자 실종 사건의 비밀과 앞으로 펼쳐질 일들에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왕세자가 사라졌다 3월 9일 첫 방송. 티저 보기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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