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와 홍예지가 ‘왕세자가 사라졌다’ 포스터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엑소 수호와 홍예지가 '왕세자가 사라졌다' 포스터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왕세자가 사라졌다 엑소(EXO) 수호, 홍예지, 명세빈, 김주헌, 김민규가 출연한 포스터를 공개했다.

왕세자가 사라졌다 ”는 왕세자 이건(수호)이 자신과 결혼하려는 최명윤(홍예지)에게 납치당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포스터 중앙에는 푸른색 예복을 입고 왕족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이곤 왕세자가 서 있다. 특히, 결단력이 넘치면서도 복잡미묘한 눈빛이 수호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왼쪽에는 밝고 단정한 옷차림에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최명윤(홍예진)이 세자빈으로 발탁된 그녀가 왜 세자 이곤을 거느리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수호와 홍예지 사이에서 명세빈(민수련 역)은 알 수 없는 표정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김주헌(최상록 역)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김민규(도성군)는 생각에 잠긴 표정을 짓고 있다.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 지담 측은 “메인 포스터는 극 중 가장 중요한 인물들의 관계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고 밝혔다. 왕세자가 사라졌다 그리고 그들의 운명을 향한 그들의 결심.”

왕세자가 사라졌다 3월 9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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