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통가족'(감독 허진호)이 개봉일을 10월 9일에서 10월 16일로 변경했다.
‘보통가족’은 아이들이 저지른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두 가족이 뭉쳐야 하는 과정을 그린 웰메이드 서스펜스 영화다. 당초 10월 9일 개봉을 예고했으나 언론시사회 이후 16일로 연기됐다.
영화 ‘보통가족’은 자녀의 범죄로 인해 무너지는 가족을 그린 작품으로, 예측불허의 전개와 충격적인 반전을 그린 작품이다. 여기에 아이들이 살인을 저질렀다는 파격적인 설정, 선택의 기로에 선 부모의 아이러니한 상황, 그리고 그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양면적 감정이라는 주제가 담겨 있다. 아울러 ‘당신의 아이를 위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영화 ‘보통가족’은 10월 16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