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은 최근 CBS 노컷뉴스와 인터뷰를 통해 ‘캐스트어웨이 디바’ 출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번 인터뷰에서 기자는 이렇게 말했다. ‘우변호사’는 박은빈 작품의 표준이 된 것 같다. 그게 너한테는 또 다른 부담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에 여배우는 이렇게 답했다. “배우 인생에서 우영우처럼 ‘신드롬’ 역할을 맡을 기회가 얼마나 많은지 궁금하다. 그래서 나는 그것을 토대로 앞으로의 작품을 비교하고 싶지 않습니다. ‘우영우’만큼 성공적인 작품은 없다고 생각한다. 과도한 압력은 해가 되기 때문에 결코 더 나은 방향으로 인도하지 않습니다. 책임감이 생길 정도로 부담감도 느껴지지만, 그 이상은 견디기 힘들다”고 말했다.
그녀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습니다. “’우변호사’를 내 작품의 대표작으로 평가해주셔서 기쁘다. 그러나 나는 내 삶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좋은 방향으로 가면 언젠가는 이뤄질 거라고 생각해요.”
박씨는 이렇게 회상했다. “사실 ‘캐스트어웨이 디바’ 시청률이 첫 방송에서 3% 안팎을 예상하고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우영우’와 비교하면) 기사가 다 너무 심각했어요.”